대항해시대 2 공략
술집 겜블 공략
[블랙 잭 하는 법]
블랙잭은 카드를 하나씩 가져가면서 숫자를 합하는겁니다.
숫자는 21이 되면 승리이고...21에 가까운 수는 21보다 적어야 합니다.
21보다 크면 무조건 지게 됩니다.
1. 합이 21이 되면 건 돈의 세배를 딸 수 있습니다.
2. 상대가 19이고 당신이 20일 경우 당신이 이기게 됩니다.
[Dice 게임방법]
우선 주사위 두개가 같은숫자 나올경우 원페어.
주사위 두개가 같은숫자인것이 두개 나올경우 투페어.
같은숫자 세개 나올경우 트리플.
두 개 같고 세개 같은게 있을 때 풀하우스.
네가 같을경우 포 다이스(fuur dice)
다섯개 같을 경우 파이브 다이스(five dice) 최고입니다.
만약 똑같이 투페어를 잡았을 경우. 한명은 2.4 두패어고 또 한명은 2.6 일경우 2.6 든사람이 숫자가 높은거 먼저 잡았으므로 이기고. 둘의 패가 똑같을 경우 먼저 한 사람이 이깁니다.
순서는 1, 6, 5, 4, 3, 2 순이고. 처음 시작하면. 우선 주사위 5개가 돌아가죠.
처음 패로 내버려두고 싶으면 Yes를 선택하면 되고. 주사위를 변경하고 싶으면 No를 선택하시고. 변경하고 싶지 않은거에는 Hold 를 하시고 변경하고 싶으신 주사위에는 그냥 내버려두시면 됩니다. (두번의 기회가 있습니다.)
무역
일단 적은 자본으로는 지중해에서 돈을 벌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만 한다.
그리고 무역을 통해 돈을 모았으면 점차 배를 큰 배로 사서 더 많은 이윤을 볼수 있도록 합니다.
장사하는 방법중 한가지가 면세증을 구해서 쓰면 더 많은 이윤을 남길수 있습니다.
면세장은 구입 물건의 20%를 깍아서 살수 있기 때문입니다.
면세장은 아이템 파는 곳에서 새벽 2:00시에 가면 살수도 있고 자국의 면세장은 왕궁에 가서 직접 구할수도 있습니다.
무역 항로
1. 리스본에서 돌소금 - 마데이라(마데라)에서 설탕
2. 아테네에서 미술품 - 이스탄불에서 융단
3. 제노바에서 은 - 마데이라 5만 투자 후 달이 바뀌면 금이 나옵니다. 북지중해지방에서 유리구슬을 구입하고 마데이라에서 끊어 팔기로 물가를 최대한 낮춘 후 금 구입한 뒤 유럽의 항구에서 금을 판매합니다.
4. 마데나->리스본->제노바->마데나로 반복: 삼각 무역을 통해서도 이윤을 추구할수 있습니다. 리스본에서 소금을 사다 제노바에 팔고 제노바에서 옥을 사다 마데나에 팔고 마데나에서 유리구슬을 팔아 리스본에 팔아서 반복해 가면서 장사할수 있습니다.
5. 사카이,나가사키항 - 아프리카쪽 아무항이나 금나오는 곳
6. 남미 지역에서 금 -> 유럽 지방에서 금 판매
선박
* 선회력(Rudder), 추진력(Sails) : 배의 기동력에 관한 수치입니다.
항해사 얘기에서 배의 최고 속도가 선장의 항해술에 의해 결정된다고 합니다.
또 최고 속도가 나는 때는 순풍, 바람의 속도가 5노트 이상이라고 합니다.
배의 속도가 떨어지는 것은 운항 인원이 좀 부족하거나 순풍이 아니거나 풍속이 너무 낮을 때입니다.
이러한 배의 속도 감소는 추진력이 낮은 배일수록 커지게 됩니다.
즉, 갈레온이나 쉽 처럼 추진력이 낮은 배는 역풍에서 대게 속도가 50% 감소됩니다. (감소 정도는 선장의 항해 레벨에 따라 다름)
그러나 라 레알 처럼 추진력이 강한 배는 역풍이라도 10-20% 정도만 속도 감소 됩니다.
선회력의 경우는 직접 항해시는 배가 조금 둔한 정도지만, 전투시 선회력이 떨어지는 배는 다른 배와 붙어있을때 기동성이 극히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레벨이 낮을수록 선회력이 배의 운항에 미치는 영향이 커집니다.
즉, 항해 경험이 풍부하지 않은 경우 지나치게 큰 범선으로 함대를 구성하면 항해나 전투가 어려워 집니다.
* 내구력(Hull) : 내구력의 초기치는 배를 만들때 결정됩니다.
공업치가 높은 조선소일수록 좋은 자재를 쓸 수 있어서 내구력이 높은 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내구력은 현재내구력/최대내구력 으로 표시됩니다.
전투시 포격을 당한 경우나 폭풍을 만나는 경우 현재내구력 수치가 떨어지고 운나쁘면 최대내구력 수치도 떨어집니다.
현재 내구력은 상륙 메뉴의 응급처치 메뉴를 선택하거나 (자재를 미리 적당량 싣고 있어야 가능) 조선소의 수리 메뉴를 써서 최대 내구력 수치까지 수리가 가능합니다.
다만 최대 내구력은 올릴 수가 없습니다.
포격을 당한 경우는 운 좋게 최대 내구력이 떨어지지 않을 수도 있으나 폭풍을 만나면 선수상이 여신이라도 최대 내구력이 반드시 1이라도 떨어지게 됩니다.
최대 내구력이 지나치게 떨어지면 새 배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 총적재량(Total Capacity) : 배에 실을 수 있는 총량으로 모든 단위가 똑같이 1입니다.
총적재량을 나누어서 선원도 싣고 대포, 상품, 식량 모든 것을 실어야 하니까 배의 목적에 따라 적재량을 잘 분배해야 합니다.
* 최대 선원, 최소 필요 : 선원을 태울 수 있는 최대값과 최소값입니다.
적재량이 남아 돌아도 최대 선원 이상의 선원을 실을 수는 없습니다.
선원수를 더 줄여 적재량을 늘리고 싶어도 필요 운항수로 명시된 수치 이하의 선원을 가지는 배를 만들 수는 없습니다.
필요 운항 인원은 최소한 이 인원이 있어야 배가 잘 나갑니다.
실제로 선장의 능력이 아주 뛰어나게 되면 더 이하의 인원으로도 배를 빨리 몰수 있습니다.
* 적재 분할 :
전투용 함대의 기함이라면 많은 인원에 많은 대포를 가져야 합니다.
상선대라면 인원, 무기는 최소화하고 화물 적재 공간을 많게 만들어야 합니다.
모험용 함대도 마찬가지로 화물 적재공간을 크게 하여 최대한 많은 물과 식량을 실어서 장거리 항해에 대비합니다.
함대의 배를 여러 종류로 나눌 때 기함은 많은 인원에 많은 대포를 적재하여 전투에 대비하고, 다른 배들은 많은 대포를 싣되 인원은 조금 줄여서 기함의 모자란 물과 식량을 싣도록 하고 적재량을 최대한 크게 한 무역용 배고 같이 끌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물, 식량은 컨디션을 올려야 할 경우가 아니면 배 하나 하나 자급자족이 아니고 전체량으로 설정됩니다.
즉 배 하나에는 물만 하나에는 식량만 싣고 다녀도 됩니다.
자재도 마찬가지고 대포알만 각 배가 따로 따로 씁니다.
대포알을 식량처럼 적재했다가는 전투때 대포알 없는 배들은 도망다니기만 할 것입니다.
* 인원 분할 :
기함의 인원은 시인에 20명쯤, 나머지 인원은 운항과 갑판에 반반정도 두면 됩니다.
나머지 배들은 운항과 갑판에 적당히 인원을 분배하면 됩니다.
단, 운항에 필요 인원만 배치하고 몽땅 갑판에 배치할 경우 전투시에 포 위력은 세지만 적의 포에 맞거나 백병전이 붙어서 인원이 주는 경우 운항,시인, 갑판 인원이 고르게 줄게 되므로 배의 기동력이 크게 떨어지는 경우가 생기니까 그런것을 고려해서 적당한 인원을 배치해야 합니다.
* 라 레알 : 추진력 100%의 쾌속정입니다.
가장 환경의 영향을 덜받고 빠른 항해를 할 수 있고 운항에 필요한 인원도 적어서 모험을 목적으로하는 항해, 지도 제작을 목적으로 하는 항해에 필수적인 배입니다.
코펜하겐, 스톡홀름, 베르겐, 오슬로, 리가, 보르도, 낭트, 마르세이유 등지의 공업 가치가 600-700이 넘으면 제작할 수 있습니다.
코펜하겐과 스톡홀름은 초기 공업치가 높아서 이 배의 제작에 좋습니다.
* 베네치안 갈리아스 : 상당히 큰 적재량에 많은 인원을 태울 수 있고 추진력도 수준 이상이므로 여러모로 유용한 배입니다.
해적이나 여러 나라 함대도 많이 이용하므로 구하기도 쉽습니다
중반전에 전투용 또는 무역용 혹은 겸용 함대를 구성하는데 좋습니다.
아테네, 이스탄불, 베네치아, 알렉산드리아에서 제작할 수 있습니다.
* 쉽 : 최상급의 배입니다.
추진력이 떨어지는게 단점이지만 어느정도 선장들의 능력이 높아진 후에 쉽 함대를 구성하면 유럽안에서는 무적입니다.
앤트워프, 함부르크의 공업 가치를 1000으로 만들면 제작할 수 있습니다.
한 대에 약 삼십만금화쯤 하고 70일 넘는 제작 기간이 걸립니다.
* 장거리 항해 : 장거리 항해에는 필수적인 아이템들이 있습니다.
항해 기간이 30일이 넘게되면 쥐가 발생합니다.
이 경우 쥐약을 쓰면 되지만 아예 중동의 메카나, 중국의 짜이퉁, 일본의 장기와 걔항에서 파는 고양이를 미리 사두면 쥐의
발생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항해 일수가 60일이 넘으면 괴혈병이 돌게 됩니다.
이 경우는 선원들이 급격히 줄게 됩니다.
라임쥬스를 쓰면 일단은 해결되지만 언제 다시 괴혈병이 발생할지 모르니까 빨리 가까운 항구에 기항합니다.
괴혈병은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아이템이 없으므로 항해 일수는 60일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선수상 : 좋은 선수상을 달수록 폭풍이나 포격에 의한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좋은 선수상은 드래곤입니다.
실제로 구하기는 힘들지만 더 좋은 선수상으로는 천사가 있고 최상의 선수상은 여신상 입니다.
드래곤이 32000금화인데 비해, 천사는 40500금화, 여신은 50000 금화입니다.
대포도 마찬가지고 선수상도 좋은 것을 달으러면 항구의 상업, 공업 가치가 같이 높아야 합니다.
천사와 여신상도 캐릭터의 행운 수치에 관계되어 있습니다.
행운 올리기
주인공의 행운 상태는 점장이(점성술집)에게 가서 인생운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악운(사고를 당하기 딱 좋음) -> 평범 -> 행운 -> 강운의 4단계로 나뉩니다.
행운을 올리면 여간해서는 폭풍우를 만나지도 않고, 전투를 해도 아군의 피해가 적어집니다.
행운을 더 올리려면 자주 교회에 기부를 해야합니다.
강운이 되면 공업가치가 1000인 항구에서는 좋은 대포와 좋은 선수상을 구할 수 있는 확률이 상당히 높아집니다.
공업가치가 1000인 항구의 조선소에서 개조를 선택해서 선수상이나 대포를 선택하면 보통때와는 다른 특별한 물건이 있다는 메세지가 출력됩니다.
강운에서 캬로넷 대포와 천사 선수상 또 여신 선수상을 구하기 수월합니다.
강운이 된 이후에도계속 기부를 하여 행운을 더 높일수록 특별한 품목을 구입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좋은 선수상을 구하려 면 조선소 초기 메뉴에서 개조를 택한뒤 선수상을 택합니다.
평소와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 ESC(키패드의 INS(0)키도 같다)를 눌러서 개조 메뉴로 나오고 다시 선수상을 택하는 이러한 과정을 이번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는 메시지가 출력될 때까지 반복하면 됩니다.
엔터키와 ESC키를 반복하여 누르다 보면 메시지가 나올 것이고 이때 선수상을 달고 싶은 배를 선택하면 새로운 선수상을 선택할 수 있고 대포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여신을 달정도의 행운이 되면 여간해서는 폭풍우를 만나는 법이 없고, 아주 드물지만 (대게 직감 높은 부장을 임명하면 폭풍을 미리 예견하지만 직감이 높아도 드물게 폭풍을 만나는 수가 있다) 폭풍우를 당해도 배의 피해가 아주 적습니다. 그외에도 행운이 높아져서 좋은 점은, 전투를 피해야할 상황에서 적이 덤비는 경우 도망가기를 선택했을때 성공할 확률이 높아지고, 적대국 항구에서 돈의 일부를 뺏길 확률이 낮아지는 것 등이 있습니다.
전투
초기 전투에는 아군 선장들의 전투 능력은 낮고 상대는 강하기 때문에 전투를 오래 끌면 불리하니 주인공에게 좋은 갑옷만 있으면 일기토가 유리합니다.
일기토시 중요 한것은 좋은 갑옷인데 검은 A급정도면 충분합니다.
원래 싸움을 잘하는 주인공의 경우는 C급 D급이라도 됩니다.
어느 정도 무역으로 돈을 벌었으면 우선은 전투에 대비해서 좋은 ★급 갑옷을 삽니다.
코펜하겐의 에롤즈 플레이트와 나폴리의 성기사의 갑옷 중에 좋은 것으로 삽니다.
일기토시 그냥 강타 공격과 가장 위의 방어를 번갈아 쓰는 것이 제일 나은것 같습니다.
백병전은 전투 레벨이 높아야만 유리합니다.
포격전은 쉽 함대 정도는 되어야 할만합니다.
쉽에 150 캐논을 달면 웬만한 배는 두방만 맞으면 도망갑니다.
일반적으로 야간에는 전투를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비교적 강한 해적들 배에 접근하여 야간에 교섭을 걸어보면 싸움을 걸어오는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전투 화면 오른쪽에 분명히 밤 시간이 표시되는 중에도 전투가 진행됩니다.
그러나 교섭만 걸지 않으면 밤에는 전투가 이뤄지지 않으므로 전투를 피하면서 다닐때는 밤을 잘 이용하면 됩니다.
여급
몇몇 항구의 주점에서는 술집 여급을 만날 수 있는데, 이들을 잘 사귀어 놓으면 좋은 정보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각국 함대와 해적의 현재 위치에 관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왕이 해적 소탕이나 어느 나라의 함대를 잡으라는 임무를 줬을때 유용합니다.
술집 여자에는 세가지 부류가 있다. 처음에 술집 여자에게 뭔가 보물을 한두가지 주면 그 여자의 기호를 알 수 있는데 기호에는 그냥 말하기를 좋아한다, 보물을 좋아한다. 옷가지를 좋아 한다. 의 세가지가 있습니다.
말하기를 좋아한다고 하면 발견물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고 보물을 좋아 한다면 전투하여 얻은 보물 또는 아이템 가게에서 산 보물을 주면 됩니다.
옷가지를 좋아한다면 아이템 중(복제품) 이라고 나와 있는 것들을 주면 됩니다.
이렇게 뭔가를 줄때 여자가 고맙다거나 진귀하다거나 하는 일상적으로 하는 말외 에 한마디씩 더하는 단계가 되면 됩니다.
발견물만 말해줘도 꼬셔지는 여급으로는 리스본의 루치아, 아테네, 이스탄불의 여자가 있습니다.
옷가지를 좋아하는 여자는 마르세이유가 있습니다.
런던, 세우타, 바르셀로나, 제노바 등의 여자는 보물을 좋아합니다.
1. 죠안 페레로
죠안은 포루투칼 공작 아들이나 아버지의 명령으로 인해 강제로 평민으로 강등됩니다.
프레스트 죤의 나라를 찾을 때 까지는 집으로 오지 말라는 아버지의 말씀에 따라 로코함장과 함께 모험을 시작합니다.
우선 교회로 가서 선교사 앤리코를 데리고 옵니다.
항해를 떠나기 전에 술집에 가보면 저녁 10:00에 집에 가보라는 술집여자의 말을 들을수 있습니다.
시간을 기다려 집에 가보면 어머니께서 여행에 여비로 쓰라고 왕관을 준다.
아이템 사고 파는 곳에 가서 팔면 3000정도 받을수 있는데, 바로 팔지 말고 한번 NO를 해서 팔면 비싸게 팔수 있습니다.
이제 돈을 벌러 항해에 나서자 배에 식량을 싣고 항해를 나가보면 갑자기 밀항자가 있다는 말이 들려옵니다.
자세히 보니 도밍고라는 녀석이 배를 몰래 숨어 타서 동료가 됩니다.
위 공략의 무역항로중 적당한곳을 찾아 무역을 해서 돈을 법니다.
어느정도 벌어서 배를 라레알을 준비하고.틈틈히 돈을 봐가면서 많이 벌면 나폴리로 가서 성기사의 갑옷을 삽니다.
이 갑옷은 새벽 2:00 암시장에서 팝니다.
이 갑옷을 샀으면 가지고 있던 칼을 착용하고 산 갑옷도 착용을 합니다.
배를 몰고 일단 암스테르담으로 가면 그곳에서 지도 제작 기술을 익힐수 있습니다.
지도제작을 익혔으면 지도제작에 참여하기 위해 계약을 맺습니다.
그리고 아이템 사는곳에 저녁 2:00에 가서 경위기와 망원경 그리고 시계를 삽니다.
이제 보르도로 와서 발견물을 찾아 주겠다는 계약도 맺습니다.
전 세계로 모험을 다니면서 남극 북극은 물론 대륙에 좁은 길도 다 가보아야 하며 항해도를 보며 안간곳을 모두 다니면서 지도를 밝힙니다.
모험하다 보면 촌락이 나오는데 이곳은 발견물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촌락에 상륙을 해서 발견물을 조사하고 발견물이 안나오면 식량을 주어가면서 계속 찾으면 됩니다.
보통 우호도 10에는 C나 D급이 30-50정도에 B급이 70정도에 A급이 나오고 그 이상이 별표급이 나옵니다.
통부크투에서는 성기사의 검을 팔고 페르난 부코에서는 룬 블래이드라는 별표급 칼이 있는데 구입해서 착용합니다.
이런식으로 전세계의 항구를 다 찾고 발견물을 발견한 다음에 다시 계약을 한 암스테르담으로 와서 지리 보고를 합니다.
그러면 지도가 완성되었다면서 항해도가 잘 보이게 됩니다.
만일 완성이 안되면 못찾은 항구(보통 빨간색으로 나오는 항구)나 아직 지도에 안간곳이 많은 것이니 안간곳을 다시 돌아 다녀야 합니다.
이렇게 지도가 완성되면 보통 모험명성치가 28000정도 되는데 그 후 발견물들 보고하러 보르도에 갑니다.
모두 보고 하고 난후 명성치가 모두 45000정도 됩니다.
이제 항구로 빠져 나오려고 하면 안토니오 칸이 일대일 신청을 합니다.
그리고 리스본의 집으로 돌아가면 또다시 그녀석이 나오는데 다시한번 싸워 이깁니다.
싸움이 끝난후에 어머니와 대화하면 아버지가 마루테네스 후작에게 연행되었다고 합니다.
이유는 황태자가 납치되었다는것에 책임을 묻는것 같습니다.
이 때 같이 모험을 하던 도밍고가 나타나서 자신이 알베르토 황태자라고 하면서 궁에가서 오해를 풀어준다.
다시 집에 돌아온 아버지를 찾아 뵙고 계속 모험할 것을 말씀드리면 A급 칼인 푸 라무 베르겐이란 칼을 줍니다.
이제 항해를 나가면 황태자가 없어질텐데 황태자가 함장으로 있다면 다른 사람으로 바꾸면 됩니다.
다시 항구로 돌아와 술집에 들르면 여해적이 조선소에 있다고 합니다.
조선소로 가보면 붉은 머리의 여해적 카타리나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영문도 모른 채 무조건 싸우려드는 카타리나를 로코가 나서서 물리쳐 줍니다.
또 다시 항구를 이동해서 숙박업소에 가면 카탈리나가 나와서 또 싸움을 거나 이번에도 로코가 나서서 해결해 줍니다.
그런 다음 항구에 나오면 카타리나 함대가 기다리고 있어서 해전을 치뤄야 합니다.
일단 나오기 전에 조선소에가서 베네치안 갤리아스를 한 대 마련을 해서 선원을 400명 가득 채웁니다.
그리고는 술집에서 선원을 모집해서 항구로 나와 카타리나와 전투를 합니다.
해전이 시작되면 무조건 카탈리나가 탄 배를 향해 돌진해서 접근한다음 일기토 신청을 합니다.
공격할거냐 물었을 때 yes를 선택하면 일대일이 되지만 성기사 갑옷을 입고있어서 상단만 막고 공격하면 됩니다.
지면 게임이 끝나므로 싸우기 전에 세이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기고 항구를 돌아다니다 보면 이슬람 주인공 알베자스를 만날수 있습니다.
알베자스 왈 리스본 술집 여자가 해적에게 잡혀갔다는 것과 자기 동생을 찾아 달라고 합니다.
우선 리스본에 가보면 여자 어머니가 나와 루치아를 찾아 달라고 하고 로코는 염려 말라고 합니다.
일단 단서가 없으니 알베자스 동생을 찾으러 갑니다.
알베자스 말중 중동 근처에 있다고 하니 중동 부근의 항구를 찾다 보면 바수라 항에 그 여동생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여자는 자신은 천애고아라고 말합니다.
다시 이스탄불로 돌아와 숙소에 가서 알베자스를 만나서 이 이야기를 해주면 자신이 직접 가보겠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프레스트 존 나라에 대해 얘기를 언급하면서 마사와항에 대해 말해줍니다.
그럼 마사와항으로 가보면 큰 사원이 있는데 신분을 보장못하는지 들여보내 주질 않습니다.
일단 이슬람 회교도건물로 가서 이 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다시 사원 건물로 가서 이야기 하면 왕국을 다시 일으키는데 성자의 지팡이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죠안이 구해주겠다고 하고 나와서 술집에 들어가면 로코가 이탈리아 모험가 피에트로 콘테에 대해 얘기를 합니다.
그럼 다시 리스본에 가서 집을 들르면 콘티가 있습니다.
그가 성자의 지팡이를 찾아 주겠다고 하며, 죠안은 찾아서 마사와 항까지 가져다 달라는 말을 합니다.
다시 마사와항으로 가면 이슬람이 공격을 해오고 있다고 하고 죠안은 자신이 직접 나서서 물리쳐 주겠다고 합니다.
출항을 할려고 항구로 가면 카탈리나가 나와서 또 죠안에게 시비를 겁니다.
죠안은 지금은 바빠서 안되고 이슬람과 싸움후레 상대해 주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슬람과 싸움을 시작하면 후반에 카탈리나가 나와서 싸움을 도와줍니다.
싸움을 이기고 항구로 들어가보면 술집에 콘티가 와 있습니다.
성자의 지팡이를 받아서 큰 사원에 갖다 주면 모험 명성치가 50000이 되어있습니다.
다시 항구를 나가려하면 카타리나가 싸움을 걸어오는데 콘티가 나와서 서로의 오해를 풀어줍니다.
카타리나는 자신이 루치아를 잡아간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엔리코가 자신의 목적지로 가고 싶다고 말합니다.
이제 일본을 향해 항해를 하면 전에 안나타났던 나가사키 항구가 생깁니다.
나가사키항에 가서 앤리코를 내려주고 다시 리스본으로 와서 집에 가보면 엔리코한테서 편지가 왔다고 합니다.
길드에 가서 엔리코 편지를 확인하면 프래스트 죤나라에 대해 단서를 얻었다고 합니다.
다시 항해를 해서 나가사키항 옆에 있는 사카이항에 가서 교회로 가보면 엔리코가 있습니다.
남미 부근에 그 나라가 죤재 한다는 단서를 얻었다고 엔리코가 말합니다.
남미로 항해를 해서 항구를 다니다 보면 리오 테자네이로항의 술집에서 루치아를 구해낼수 있습니다.
일단 술집에 있는 놈과 일대일 싸움에서 이긴후에 출항할려고 하면 카탈리나를 만나고 카탈리나도 싸움에 도와 달라고 합니다.
출항을 하면 스페인 함대의 후작이 나와서 카타리나를 잡아 없애려 하지만 죠안이 그 오해를 풀어줍니다.
후작과도 공동작전으로 마루테우스 후작의 음모를 져지하기 위해 같이 싸우러 갑니다.
위에 아마존강 쪽으로 올라가다보면 마루테우스 후작 함대가 한 10대쯤 오지만 아군도 많이 합류합니다.
싸움에서 한배만 이기면 죠안의 일을 끝나 리스본으로 돌아와 집으로 들어가면 앤딩이 시작됩니다.
아직까지 왕의 일을 들어주지 않았으므로 다시 로드해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2. 카탈리나 에란쵸
시작시 왕궁 옆에 있는 스페인 사령관에게 가서 형(오빠)의 소식을 듣습니다.
산토도밍고 근처에서 오빠가 죽었다는 소식인데, 카탈리나는 술집에서 사누도와 얘기하는 도중 오빠의 죽음 당시에 그곳에 포루투칼 귀족의 배가 있었다고 전해 받습니다.
단서를 얻고 흥분한 카타리나가 사령관에게 다시 가서 자신에게 배를 달라고 요청합니다.
오빠을 죽인 사람이 포루투칼 귀족이라고 하면서 당장 가서 쳐부수겠다고 사령관에게 말합니다.
하지만 사령관은 그것은 국제적 분쟁을 초래할뿐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일가지고 스페인과 포루투칼의 분쟁을 일으켜서는 안된다고 하며 요청을 거절합니다.
실망한 카타리나가 술집으로 다시 와서 해적이 되서라도 꼭 원수를 갚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리고는 금을 실은 스페인 갈레온 한척을 훔치고 이때 따라온 사누도는 동료가 됩니다.
사누도는 이왕 이렇게 된것 카타리나 보고 제독을 하라고 하는데 반역자의 주범은 교수형에 처하지만 공범자는 감옥살이에 그친다는 이유를 댑니다.
이렇게 해적의 제독이 된 카타리나는 처음부터 갈레온과 금 10개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 주인공들에 비해 쉽게 돈을 벌수 있습니다. 위 공략에 설명해 놓은 무역 항로를 다니며 돈을 모읍니다.
다니는 항구마다 술집과 숙소를 들려서 동료를 합류하고 또 아이템도 좋은 것과 항해에 필요한 것을 마련합니다.
돈이 모여 라레알을 구입하고 동료의 레벨이 모두 8정도 되었으면 이제 죠안처럼 암스테르담의 지도 제작소에 가서 지도 기술을 익히고 계약을 맺고 보르도에서 발견물도 계약을 맺습니다.
그러나, 카타리나는 직감이 무척 낮아서 지도제작을 익히기가 어려운데 선원수를 한 10명만 배에 타고 식량과 물을 꽉 채워놓은다음 아이템 파는 곳에 가서 라임쥬스를 잔뜩 산후에 항구에서 나와서 항구쪽으로 커서를 누르면 시간이 빨리 가면서 날짜가 흐르는데 이런식으로 한 식량이 다 떨어질 때까지 버텨서 60일을 넘기면 괴혈병에 걸려서 선원이 죽는데 이 때 라임쥬스를 먹이면 레벨이 모험치 안깍기고 올릴수 있습니다.
이제 지도 제작 기술을 익히고 계약을 마쳤으면 죠안처럼 세계를 두루 다닙니다.
죠안에게서 나온 발견물이 카탈리나에게는 안나올수가 있고 죠안에게서 안나온것이 카탈리나에게서는 나올수가 있습니다.
카탈리나로 하면 일본의 나가사키항과 사카이항 모두 초반부터 나타납니다.
일단 들어가서 공업치와 상업치를 높여 1000을 만듭니다.
시간을 보내려면 일본에서 은을 사다가 아프리카에 팔고 아프리카에서 금을 사다가 일본에 다시 팔면됩니다.
틈틈히 중간 항구에 들러서 교회에다가 헌금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카이항에서 철갑선을 얻고 나면 선수상을 구해야 하는데 만일 여신상이나 천사상을 못구하면 일본열도의 무서운 태풍에 그냥 유령선이 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철갑선 2개를 구했다면 다시 지도 작성을 합니다.
철갑선 중고는 선원수를 360명까지 가능하고 새것은 300뿐이 안됩니다.
이렇게 지도를 클리어 했으면 계약한곳에 와서 지도를 완성합니다.
그리고 발견한 발견물도 계약한 곳에 보고하면 모험치 45000정도는 받을 수 있습니다.
지중해로 돌아 왔으면 해적질을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주인공 정보를 보면 스페인과 적대감이 100%가 되어 있습니다.
어차피 스페인과 적대감이 100이니 스페인 전함과 해적들이 보이면 무조건 싸움을 겁니다.
이렇게 해서 해적 명성치가 어느정도 쌓이면 갑자기 스페인 군함 4대가 카타리나를 찾아 다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령관이 카타리나를 잡아 들이라는 명령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나름대로 배를 구해서 싸워줍니다.
해적은 마루테네스 후작과 작당을 해서 해적이 해군보다 더 강합니다.
스페인 군함 두척을 부수면 갑자기 스패인 군함에 불이 나면서 사누도가 물에 누가 실려온다고 합니다.
건저주면 스페인 술집에서 보았던 안드레아 기지인데 이제부터 일행이 됩니다.
일단 지중해 아무 항구나 들어와 보면 사누도가 정보를 얻었다고 하는데 죠안의 아버지가 죠안 페레로 가문이 왕위를 차지하기
위해 황태자를 모살하려 했다는 정보입니다.
그래서 카타리나는 더욱 페레로 가를 적대합니다.
다시 항구에서 나와 해적질을 하다가 다시 항구 숙소로 가면 사누도가 조선소에 가보라고 합니다.
조선소에 가면 죠안과 왠놈이 싸우고 있는것을 보고 도와 줍니다.
그런데 죠안이 포루투칼 페레로 가의 사람이라고 말하니 카탈리나가 화가나서 칼을 들고 죠안에게 싸움을 겁니다.
죠안은 싸울려고 하는 이유를 말하라고 하지만 카타리나는 무시하는데 이때 사누도가 카탈리나를 진정시키는데 스페인 사령관이 나와 국왕이 카타리나를 잡아들이라고 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카탈리나는 도망을 갑니다.
다시 항구를 빠져나와 해적질을 하다가 다시 들어가 숙소에 가보면 기지가 술집에 가보라고 합니다.
술집에 가니 페로라는 녀석이 죠안의 정보를 알고 있다고 하면서 알렉산드리아로 죠안이 갔다고 합니다.
카타리나는 당장 알랙산드리아로 달려가 보지만 죠안은 보이지 않습니다.
다시 항구를 나와서 다른 항구로 들어가 보면 아까 만났던 페로가 나옵니다.
기지는 정보가 어떻게 된거냐고 묻자 죠안이 도망갔다고 합니다.
그러나 죠안이 어디 있는지는 알고있다면서 자기 부탁을 들어주면 이 정보를 주겠다고 합니다.
카타리나가 부탁이 뭐냐고 물으니 리스본 술집에 있는 루치아라는 소녀를 무척이나 만나고 싶어하는 공자가 있다면서 그 소녀를 세우타 항의 숙소까지 모셔다 줘서 공자와 한번 만나게 해주면 죠안이 어디있는지 알려 주겠다고 합니다.
이야기를 마치고 카타리나는 리스본으로 가서 루치아와 대화해서 이 사실을 들려주면 가보겠다고 합니다.
2시간 후에 다시 숙소에서 만나자고 하니 그냥 세우타항으로 가면 안됩니다.
루치아와 이야기 끝나고 숙소에 가서 2시간을 보내면 루치아가 그때 합류합니다.
그리고 세우타 항의 숙소로 가서 루치아를 데려다 주고 술집에가면 페로가 있다.카탈리나는 약속을 지켰으니 죠안이 있는 데를 알려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페로가 죠안은 알렉산드리아에 있다고 합니다.
카타리나는 알렉산드리아 술집에 들어가면 영국의 주인공 옷토를 만날수 있습니다.
오토는 페로라는 녀석은 해적이라고 말하지만 카타리나는 믿지 않습니다.
오토 부관이 약간 화가나서 그냥 가자고 하자 어떻게 그것을 믿을 수 있느냐고 묻습니다.
그러자 그 부관은 우연히 아루지에 술집에 들렀다가 마루테네스 후작과 해적이 내통하는 사실을 들었다고 말합니다.
카타리나는 루치아가 위험하다고 말하고 오토는 술집 정보에 의하면 지금 페로는 흑해 연안 부근에 있다고 합니다.
전쟁할 준비하고 세이브를 합니다.
흑해(이스탄블 위 바다)로 가면 페로가 서성이고 있는데 카탈리나를 보자마자 싸움을 겁니다.
싸움이 끝나면 페로는 벌써 루치아는 다른데로 옮겨 졌다고 합니다.
여기서 진행이 막히면 카탈리나는 해적이므로 바로 해적질을 하면 이벤트가 진행 됩니다.
해적배를 한 척과 싸워이기면 그 배안에 해적 한명이 죠안의 행방을 알려 줄테니 목숨만 살려 달라고 애원합니다.
죠안은 중동의 마사와 항에 가 있다고 합니다.
중동의 마사와 항으로 갑니다.
마사와 항에 와서 술집으로 가서 조안의 행방을 물어보면 이슬람이 공격해왔다는 소식과 왼쪽밑에 큰 사원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로 가면 들여 보내주지 않는데 다시 숙소로 가서 물어보면 역시 사원이야기를 하고 다시 사원에 가면 역시 조안은 없습니다.
다시 항구로 가면 로코를 만날수 있습니다.
카타리나는 당장 결판을 내자고 죠안에게 말을 하지만 죠안은 지금은 이슬람 공격을 막야야 할 중요한 일이 있으니 이 싸움이 끝나면 결판 내자고 합니다.
그러나 카탈리나는 비겁하게 도망은 가지 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잠시 나왔다가 다시 항구로 가면 사누도가 우리도 싸움에 끼자고 말하고 나가서 싸웁니다.
그리고 이기면 다시 항구로 들어와 술집에 가면 죠안이 큰 사원에 가 있다고 합니다.
거기로 가면 죠안은 아까 전투에서 도와줘서 고맙다고 합니다.
카타리나는 자신의 오빠가 죽은 사실을 말하고 왜 자기가 싸우려 했는지 이유를 말해줍니다.
이 때 피에트로 콘티가 나타나서 그간의 오해를 풀어줍니다.
그러면 다시 지중해 아무항구나 들어와 술집에 가면 오스만의 주인공 알베자스가 숙소에서 기다린다고 합니다.
숙소로 가면 알베자스는 리스본에서 콘티가 기다린다는 전갈을 알려주고,다시 리스본으로 돌아가 공작집에 가보면 콘티와 왠 노인이 나와 마루테네스 후작의 음모에 대해 이야기를 해줍니다.
거기서 단서를 얻은 카탈리나가 남미로 가서 두 항구 이상을 다니다 보면 아무항에서나 이벤트가 되는데 보통 페루남부크 항에서 발생합니다.
일단 술집에 가서 해적한놈을 잡아 없애고 항구에서 조안과 이야기를 하고 출항을 하면 스페인 사령관이 항구앞을 지키고 있다가 카탈리나를 잡는데 이때 죠안이 나서서 서로의 오해를 풀어주고 마루테네스 후작의 음모를 이야기 해줍니다.
이 때 죠안이나 카탈리나 얼굴 표정이 상당히 멍청하게 그렸다는 것을 볼수 있다.
그리고 사령관도 함께 마루테네스 후작을 무찌르러 가는데 합류합니다.
이제 10척 정도 배가 카탈리나를 졸졸 따라 다니는데 조안의 경우도 그랬지만 이제 위에 아마존 강위로 가면 마루테네스 함대 10척 정도가 있습니다.
싸워 이기면 바로 스토리 엔딩을 볼수 있습니다.
스토리 앤딩을 보면 다시 들어와 해적질 그만하고 원래 조국이던 스페인에 망명을 합니다.
그러면 그간의 스페인 적대감은 0이 됩니다.
그런 후 항구마다 뒤져서 조안을 찾아 내서 부하로 삼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레이스 해적도 찾아내서 부하로 삼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작 엔딩까지 즐기면 됩니다.
3. 옷토 스피노라
옷토 스피노라 처음부터 작위가 주어져 있어서 해적이 싸움을 걸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초반에는 돈도없고 해서 돈벌기가 무척 어려운 상태이지만 지도를 완성안하고 지중해와 남미의 산토도밍고 정도만 왔다갔다하면 스토리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초반에 시작은 일단 국왕에 가서 이야기 하면 해적질은 나쁜것이지만 조국인 영국을 위해서는 해적질이라도 하겠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왕은 옷토에게 해적을 할수 있다는 사략증명서를 줍니다.
칼과 갑옷을 착용하고 조선소에 가서 이야기하면 배(심플튼)를 한척 줍니다.
그리고 출항하려고 하면 부관이 신고식을 하자며 술집에 가서 칼싸움을 합니다.
이제 술집 앞에서 세이브를 하고 부관과 한판하고 나면 출항할 수 있습니다.
그럼 메뉴에서 승무원에서 전원 운항에 100% 놓고 세빌리아로 갑니다.
초반에는 스페인 군함이 잘 안 건드릴 것입니다.
그럼 술집에 들어가서 이야기를 한다음 나와 출항하려고 하면 옷토가 스페인 군함 갈레온 한 척을 훔칠것입니다.
이 군함은 내구력 100이므로 게임상에서는 만들수 없는 내구력입니다.
이 배를 탈취하는 이벤트는 초반에 하지 않으면 나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배를 훔칠수 있는 이유가 바로 스페인에서 카타리나가 배를 훔쳐서 달아나 스페인 전 함대가 카타리나 쫓아간 틈에 오토가 또다시 배를 훔치게 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페인 군함이 오기전에 훔쳐야 합니다.
이 배도 운항 100%에 놓고 선원수는 한 100정도 태우고 다닙니다.
그리고는 무역을 통해 돈이 어느 정도벌면.갑자기 스페인 함대가 나타나 싸움을 겁니다.
이것은 필수 이벤트이니 반드시 대비해서 물리쳐야 합니다.
그런다음 어느정도 무역을 해서 보르도나 그 위 낭트항에 가서 라레알 2척정도 마련합니다.
옷토로 초반 무역이 힘든데 해적이 쫓아오고 스페인함대도 쫓아오기 때문입니다.
항구 나올때 해적이 항구앞을 기다리고 있다면 저녁에 항구를 나오면 싸움을 피할 수 있습니다.
진행하다보면 궁에서 불러서 가면 스페인함대가 보르도항 앞을 점거하고 있습니다.
출항해서 스페인 함대를 맞아 싸워 이기면 나머지는 남미의 산토도밍고에 있습니다.
역시 가서 이기면 후에 스페인 사령관을 만나 마지막 결전을 하자고 합니다.
시간과 약속장소를 말해주는데 한달후 영국과 스페인의 중간 지점에서 만나자고 합니다.
시간은 매번 항구에 나갈시에 부선장으로 있는 녀석이 꼭 알려줍니다.
시간이 되면 약속 장소로 간 뒤 싸움에서 이기면 스페인 사령관이 역시 강하구나 하고 실력을 인정해 줍니다.
그럼 영국으로 돌아가 왕을 만나면 스토리 엔딩이 시작됩니다.
오토의 단점은 세계 지역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이벤트가 계속되므로 항구 찾기가 어려운데(사회과 부도의 추억) 이제는 구글이 있습니다.
4. 알 베자스
알 베자스는 돈이 한푼도 없는 가난뱅이인데 다른 주인공과는 달리 돈을 빌려서 모험을 시작합니다.
빌린 돈을 다시 갚을 때는 10배로 갚아야 합니다.
줄거리는 알 베자스의 목적이 억만장자가 되는 것입니다.
위 무역 루트 공략을 이용해 돈을 벌면 되니 쉽습니다.
알 베자스는 이스탄불의 술집 여자를 통해 정보를 얻고 나중에 생이별한 여자를 중동지역에서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스탄불에 있는 큰집을 사면 마지막에 스토리 앤딩이 시작됩니다.
오스만 제국이니만큼 종교도 기독교가 아닌 회교도이므로 주인공 알 베자스는 일반 교회에 갈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주인공 알베자스를 운이 좋게 만든다는 것이 조금 어려운데 모스크는 이슬람과 중동을 제외하고는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작위가 다른 주인공과는 이름이 다른데 알베자스도 대재상이 되면 작위 앤딩을 볼 수 있습니다.
알베자스 만큼은 작위 앤딩을 먼저 보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작위가 없는 상태에서는 이벤트가 안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동맹항을 많이 만들어 무역 명성치를 올려서 스토리 엔딩을 보면 됩니다
5. 에르네스트 로페스
에르네스트 로페스는 네덜란드의 지리학자이자 교수입니다.
지겨운 교수 생활에서 벗어나 옛날 아버지께 은혜를 입은 사람 한명과 같이 모험을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항해 레벨이 높아서 어떤 배든지 어느 정도는 잘 몰고 다닐 수 있습니다.
일단 로페스도 배와 동료를 구한후에 지도를 작성해야 합니다.
다른 주인공들과 다르게 로페스는 지도 제작은 필수입니다.
일단 지도가 제작되면 한 소녀를 만날수 있습니다.
이때 암스테르담 지도 제작소에 들러서 이 이야기를 한다음 그 소녀의 고향인 장안의 큰 궁같은 곳에 데려다 주면 스토리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로페스를 따라 나오는 파우라라는 여자는 자기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모험을 하지는 않습니다.
6. 피에트로 콘티
피에트로 콘티는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처음에 돈을 한푼도 안갖고 시작을 합니다.
집안의 몰락으로 인해 여기저기 빚을 지고 있기 때문에 시작하는 제노바항에서는 돈을 빌릴수도 얻을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동료 카미르는 포루투칼의 공작대부인을 찾아 가자고 합니다.
콘티는 공작 대부인으로 부터 금 5000을 지원을 받는 동시에 모험을 하여 발견물들을 보고할것과 조안의 일을 도와줄것을 약속합니다.
경험을 쌓다보면 황금의 나라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수 있습니다.
아무항에서나 술집에 들어가보면 황금의 메달에 대해 들을수 있고 2000원에 지도를 얻을수 있읍니다.
콘티는 곧 황금의 메달을 찾은후에는 황금의 나라, 엘도라도가 있다는 것을 믿고 찾을것을 결심합니다.
도중에 리스본의 공작부인집에 들르면 조안이 와서 성자의 지팡이를 구해야 한다고 합니다.
콘티는 자신이 알고 있다고하고 찾아 줄것을 약속합니다.
그러나 나오자 마자 카미르가 알지도 못하는 일을 무책임하게 그냥 승락하면 어쩌나고 콘티를 야단을 칩니다.
콘티는 중동지역에 가서 단서를 얻자고 하고 중동에 바스라 항에 가보면 텔아비브의 점술가가 그 지팡이에 대해 안다고 합니다.
다시 텔아비브로 화서 점술가에게 물어보면 지도를 주고 그것을 토대로 지팡이를 찾아서 조안이 기다린다는 마사와 항에 가서 주면 조안과의 일은 끝납니다.
다시 모험 명성을 쌓다가 리스본에 가면 황금의 나라 엘도라도에 대해서 들을수가 있습니다.
그 단서를 가지고 남미쪽 항구를 뒤지다 보면 카엔항에서 물에 실려온 한 사람을 구해냅니다.
그 사람과 얘기하고 리스본으로 돌아가면 스토리 엔딩입니다.
콘티는 카탈리나와 조안의 오해도 이사람에 의해 풀어지고 또한 아쿠스무 왕국을 부활시키는데 필요한 성자의 지팡이도 이 사람이 구해서 조안에게 줍니다.
또 콘티가 마루테네스 후작의 음모를 알아내는 데 결정적 역활을 하게 됩니다.
실질적으로 세계관의 문제를 해결하게 다니는게 콘티죠.
또한 지도를 가지고 물건을 찾아야 하는 필수 이벤트가 2개나 있어서 모험도 재미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