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대항해시대

대항해시대 2 캐릭터 스토리 공략

ALEPH.GEM 2026. 7. 1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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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2 팁과 공략

술집 겜블 공략[블랙 잭 하는 법] 블랙잭은 카드를 하나씩 가져가면서 숫자를 합하는 겁니다. 숫자는 21이 되면 승리이고...21에 가까운 수는 21보다 적어야 합니다. 21보다 크면 무조건 지게 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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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2 항해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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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2 항구별 특산품, 선박, 아이템 정보

P: 포르투갈S: 에스파니아O: 오스만I: 이탈리아E: 잉글랜드H: 네덜란드지역항구명상업공업특산품아이템(야시장)시설(특별)선박(투자후 제작가능)이베리아리스본(P)780770돌소금사분의.망원경.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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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죠안 페레로  

죠안은 포르투갈 공작 아들이나 아버지의 명령으로 인해 강제로 평민으로 강등됩니다.

프레스트 죤의 나라를 찾을 때까지는 집으로 오지 말라는 아버지의 말씀에 따라 로코함장과 함께 모험을 시작합니다.

우선 교회로 가서 선교사 앤리코를 데리고 옵니다.

항해를 떠나기 전에 술집에 가보면 저녁 10:00에 집에 가보라는 술집여자의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시간을 기다려 집에 가보면 어머니께서 여행에 여비로 쓰라고 왕관을 준다.

아이템 사고파는 곳에 가서 팔면 3000 정도 받을 수 있는데, 바로 팔지 말고 한번 NO를 해서 팔면 비싸게 팔 수 있습니다. 
이제 돈을 벌러 항해에 나서자 배에 식량을 싣고 항해를 나가보면 갑자기 밀항자가 있다는 말이 들려옵니다.

자세히 보니 도밍고라는 녀석이 배를 몰래 숨어 타서 동료가 됩니다.

위 공략의 무역항로 중 적당한 곳을 찾아 무역을 해서 돈을 법니다.

어느 정도 벌어서 배를 라레알을 준비하고. 틈틈이 돈을 봐가면서 많이 벌면 나폴리로 가서 성기사의 갑옷을 삽니다.

이 갑옷은 새벽 2:00 암시장에서 팝니다.

이 갑옷을 샀으면 가지고 있던 칼을 착용하고 산 갑옷도 착용을 합니다.

배를 몰고 일단 암스테르담으로 가면 그곳에서 지도 제작 기술을 익힐 수 있습니다.

지도제작을 익혔으면 지도제작에 참여하기 위해 계약을 맺습니다.

그리고 아이템 사는 곳에 저녁 2:00에 가서 경위기와 망원경 그리고 시계를 삽니다.

이제 보르도로 와서 발견물을 찾아 주겠다는 계약도 맺습니다.

전 세계로 모험을 다니면서 남극 북극은 물론 대륙에 좁은 길도 다 가보아야 하며 항해도를 보며 안 간 곳을 모두 다니면서 지도를 밝힙니다.

모험하다 보면 촌락이 나오는데 이곳은 발견물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촌락에 상륙을 해서 발견물을 조사하고 발견물이 안 나오면 식량을 주어가면서 계속 찾으면 됩니다.

보통 우호도 10에는 C나 D급이 30-50 정도에 B급이 70 정도에 A급이 나오고 그 이상이 별표급이 나옵니다.

통부크투에서는 성기사의 검을 팔고 페르난 부코에서는 룬 블래이드라는 별표급 칼이 있는데 구입해서 착용합니다.
이런 식으로 전 세계의 항구를 다 찾고 발견물을 발견한 다음에 다시 계약을 한 암스테르담으로 와서 지리 보고를 합니다.

그러면 지도가 완성되었다면서 항해도가 잘 보이게 됩니다.

만일 완성이 안되면 못 찾은 항구(보통 빨간색으로 나오는 항구)나 아직 지도에 안 간 곳이 많은 것이니 안 간 곳을 다시 돌아다녀야 합니다.

이렇게 지도가 완성되면 보통 모험명성치가 28000 정도 되는데 그 후 발견물들 보고하러 보르도에 갑니다.   
모두 보고 하고 난 후 명성치가 모두 45000 정도 됩니다.

이제 항구로 빠져나오려고 하면 안토니오 칸이 일대일 신청을 합니다.

그리고 리스본의 집으로 돌아가면 또다시 그 녀석이 나오는데 다시 한번 싸워 이깁니다.

싸움이 끝난 후에 어머니와 대화하면 아버지가 마루테네스 후작에게 연행되었다고 합니다.

이유는 황태자가 납치되었다는 것에 책임을 묻는 것 같습니다.

이때 같이 모험을 하던 도밍고가 나타나서 자신이 알베르토 황태자라고 하면서 궁에 가서 오해를 풀어준다.

다시 집에 돌아온 아버지를 찾아뵙고 계속 모험할 것을 말씀드리면 A급 칼인 푸 라무 베르겐이란 칼을 줍니다.

이제 항해를 나가면 황태자가 없어질 텐데 황태자가 함장으로 있다면 다른 사람으로 바꾸면 됩니다.

다시 항구로 돌아와 술집에 들르면 여해적이 조선소에 있다고 합니다.

조선소로 가보면 붉은 머리의 여해적 카타리나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영문도 모른 채 무조건 싸우려 드는 카타리나를 로코가 나서서 물리쳐 줍니다.

또다시 항구를 이동해서 숙박업소에 가면 카탈리나가 나와서 또 싸움을 거나 이번에도 로코가 나서서 해결해 줍니다.

그런 다음 항구에 나오면 카타리나 함대가 기다리고 있어서 해전을 치러야 합니다. 
일단 나오기 전에 조선소에 가서 베네치안 갤리아스를 한 대 마련을 해서 선원을 400명 가득 채웁니다.

그리고는 술집에서 선원을 모집해서 항구로 나와 카타리나와 전투를 합니다.

해전이 시작되면 무조건 카탈리나가 탄 배를 향해 돌진해서 접근한 다음 일기토 신청을 합니다.

공격할 거냐 물었을 때 yes를 선택하면 일대일이 되지만 성기사 갑옷을 입고 있어서 상단만 막고 공격하면 됩니다.  
지면 게임이 끝나므로 싸우기 전에 세이브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기고 항구를 돌아다니다 보면 이슬람 주인공 알베자스를 만날수 있습니다.

알베자스 왈 리스본 술집 여자가 해적에게 잡혀갔다는 것과 자기 동생을 찾아 달라고 합니다.

우선 리스본에 가보면 여자 어머니가 나와 루치아를 찾아 달라고 하고 로코는 염려 말라고 합니다.

일단 단서가 없으니 알베자스 동생을 찾으러 갑니다.

알베자스 말 중 중동 근처에 있다고 하니 중동 부근의 항구를 찾다 보면 바수라 항에 그 여동생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여자는 자신은 천애고아라고 말합니다.

다시 이스탄불로 돌아와 숙소에 가서 알베자스를 만나서 이 이야기를 해주면 자신이 직접 가보겠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프레스트 존 나라에 대해 얘기를 언급하면서 마사와항에 대해 말해줍니다.  
그럼 마사와항으로 가보면 큰 사원이 있는데 신분을 보장 못하는지 들여보내 주질 않습니다. 
일단 이슬람 회교도건물로 가서 이 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다시 사원 건물로 가서 이야기하면 왕국을 다시 일으키는데 성자의 지팡이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죠안이 구해주겠다고 하고 나와서 술집에 들어가면 로코가 이탈리아 모험가 피에트로 콘테에 대해 얘기를 합니다.

그럼 다시 리스본에 가서 집을 들르면 콘티가 있습니다.

그가 성자의 지팡이를 찾아 주겠다고 하며, 죠안은 찾아서 마사와 항까지 가져다 달라는 말을 합니다.

다시 마사와항으로 가면 이슬람이 공격을 해오고 있다고 하고 죠안은 자신이 직접 나서서 물리쳐 주겠다고 합니다.

출항을 하려고 항구로 가면 카탈리나가 나와서 또 죠안에게 시비를 겁니다.

죠안은 지금은 바빠서 안되고 이슬람과 싸움후레 상대해 주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슬람과 싸움을 시작하면 후반에 카탈리나가 나와서 싸움을 도와줍니다.

싸움을 이기고 항구로 들어가 보면 술집에 콘티가 와 있습니다.

성자의 지팡이를 받아서 큰 사원에 갖다 주면 모험 명성치가 50000이 되어있습니다.

다시 항구를 나가려 하면 카타리나가 싸움을 걸어오는데 콘티가 나와서 서로의 오해를 풀어줍니다. 

카타리나는 자신이 루치아를 잡아간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엔리코가 자신의 목적지로 가고 싶다고 말합니다.

이제 일본을 향해 항해를 하면 전에 안 나타났던 나가사키 항구가 생깁니다.  
 나가사키항에 가서 앤리코를 내려주고 다시 리스본으로 와서 집에 가보면 엔리코한테서 편지가 왔다고 합니다.

길드에 가서 엔리코 편지를 확인하면 프래스트 죤나라에 대해 단서를 얻었다고 합니다.

다시 항해를 해서 나가사키항 옆에 있는 사카이항에 가서 교회로 가보면 엔리코가 있습니다.

남미 부근에 그 나라가 존재 한다는 단서를 얻었다고 엔리코가 말합니다.

남미로 항해를 해서 항구를 다니다 보면 리오 테자네이로항의 술집에서 루치아를 구해낼 수 있습니다. 

일단 술집에 있는 놈과 일대일 싸움에서 이긴 후에 출항하려고 하면 카탈리나를 만나고 카탈리나도 싸움에 도와 달라고 합니다.

출항을 하면 스페인 함대의 후작이 나와서 카타리나를 잡아 없애려 하지만 죠안이 그 오해를 풀어줍니다. 

후작과도 공동작전으로 마루테우스 후작의 음모를 저지 하기 위해 같이 싸우러 갑니다.

위에 아마존강 쪽으로 올라가다 보면 마루테우스 후작 함대가 한 10대쯤 오지만 아군도 많이 합류합니다.

싸움에서 한배만 이기면 죠안의 일을 끝나 리스본으로 돌아와 집으로 들어가면 앤딩이 시작됩니다.

아직까지 왕의 일을 들어주지 않았으므로 다시 로드해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2. 카탈리나 에란쵸 

시작 시 왕궁 옆에 있는 스페인 사령관에게 가서 형(오빠)의 소식을 듣습니다.

산토도밍고 근처에서 오빠가 죽었다는 소식인데, 카탈리나는 술집에서 사누도와 얘기하는 도중 오빠의 죽음 당시에 그곳에 포르투갈 귀족의 배가 있었다고 전해 받습니다.

단서를 얻고 흥분한 카타리나가 사령관에게 다시 가서 자신에게 배를 달라고 요청합니다.

오빠를 죽인 사람이 포르투갈 귀족이라고 하면서 당장 가서 쳐부수겠다고 사령관에게 말합니다.

하지만 사령관은 그것은 국제적 분쟁을 초래할 뿐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일 가지고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분쟁을 일으켜서는 안 된다고 하며 요청을 거절합니다.

실망한 카타리나가 술집으로 다시 와서 해적이 되서라도 꼭 원수를 갚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리고는 금을 실은 스페인 갈레온 한 척을 훔치고 이때 따라온 사누도는 동료가 됩니다.

사누도는 이왕 이렇게 된 것 카타리나 보고 제독을 하라고 하는데 반역자의 주범은 교수형에 처하지만 공범자는 감옥살이에 그친다는 이유를 댑니다.

이렇게 해적의 제독이 된 카타리나는 처음부터 갈레온과 금 10개를 가지고 있어서 다른 주인공들에 비해 쉽게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위 공략에 설명해 놓은 무역 항로를 다니며 돈을 모읍니다.

다니는 항구마다 술집과 숙소를 들려서 동료를 합류하고 또 아이템도 좋은 것과 항해에 필요한 것을 마련합니다.

돈이 모여 라레알을 구입하고 동료의 레벨이 모두 8 정도 되었으면 이제 죠안처럼 암스테르담의 지도 제작소에 가서 지도 기술을 익히고 계약을 맺고 보르도에서 발견물도 계약을 맺습니다.

그러나, 카타리나는 직감이 무척 낮아서 지도제작을 익히기가 어려운데 선원수를 한 10명만 배에 타고 식량과 물을 꽉 채워놓은 다음 아이템 파는 곳에 가서 라임주스를 잔뜩 산후에 항구에서 나와서 항구쪽으로 커서를 누르면 시간이 빨리 가면서 날짜가 흐르는데 이런식으로 한 식량이 다 떨어질 때까지 버텨서 60일을 넘기면 괴혈병에 걸려서 선원이 죽는데 이 때 라임쥬스를 먹이면 레벨이 모험치 안 깎기고 올릴 수 있습니다.

이제 지도 제작 기술을 익히고 계약을 마쳤으면 죠안처럼 세계를 두루 다닙니다.

죠안에게서 나온 발견물이 카탈리나에게는 안나올 수가 있고 죠안에게서 안나온것이 카탈리나에게서는 나올수가 있습니다. 
카탈리나로 하면 일본의 나가사키항과 사카이항 모두 초반부터 나타납니다.

일단 들어가서 공업치와 상업치를 높여 1000을 만듭니다.

시간을 보내려면 일본에서 은을 사다가 아프리카에 팔고 아프리카에서 금을 사다가 일본에 다시 팔면 됩니다. 

틈틈이 중간 항구에 들러서 교회에다가 헌금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카이항에서 철갑선을 얻고 나면 선수상을 구해야 하는데 만일 여신상이나 천사상을 못 구하면 일본열도의 무서운 태풍에 그냥 유령선이 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철갑선 2개를 구했다면 다시 지도 작성을 합니다.

철갑선 중고는 선원수를 360명까지 가능하고 새것은 300뿐이 안됩니다.

이렇게 지도를 클리어했으면 계약한 곳에 와서 지도를 완성합니다. 
그리고 발견한 발견물도 계약한 곳에 보고하면 모험치 45000 정도는 받을 수 있습니다.  
지중해로 돌아왔으면 해적질을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주인공 정보를 보면 스페인과 적대감이 100%가 되어 있습니다.

어차피 스페인과 적대감이 100이니 스페인 전함과 해적들이 보이면 무조건 싸움을 겁니다.

이렇게 해서 해적 명성치가 어느 정도 쌓이면 갑자기 스페인 군함 4대가 카타리나를 찾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령관이 카타리나를 잡아들이라는 명령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나름대로 배를 구해서 싸워줍니다.

해적은 마루테네스 후작과 작당을 해서 해적이 해군보다 더 강합니다.
스페인 군함 두척을 부수면 갑자기 스페인 군함에 불이 나면서 사누도가 물에 누가 실려온다고 합니다.

건저 주면 스페인 술집에서 보았던 안드레아 기지인데 이제부터 일행이 됩니다.

일단 지중해 아무 항구나 들어와 보면 사누도가 정보를 얻었다고 하는데 죠안의 아버지가 죠안 페레로 가문이 왕위를 차지하기 
 위해 황태자를 모살하려 했다는 정보입니다.

그래서 카타리나는 더욱 페레로 가를 적대합니다.

다시 항구에서 나와 해적질을 하다가 다시 항구 숙소로 가면 사누도가 조선소에 가보라고 합니다.

조선소에 가면 죠안과 왠 놈이 싸우고 있는 것을 보고 도와줍니다.

그런데 죠안이 포르투갈 페레로 가의 사람이라고 말하니 카탈리나가 화가 나서 칼을 들고 죠안에게 싸움을 겁니다.

죠안은 싸우려고 하는 이유를 말하라고 하지만 카타리나는 무시하는데 이때 사누도가 카탈리나를 진정시키는데 스페인 사령관이 나와 국왕이 카타리나를 잡아들이라고 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카탈리나는 도망을 갑니다.

다시 항구를 빠져나와 해적질을 하다가 다시 들어가 숙소에 가보면 기지가 술집에 가보라고 합니다.

술집에 가니 페로라는 녀석이 죠안의 정보를 알고 있다고 하면서 알렉산드리아로 죠안이 갔다고 합니다. 

카타리나는 당장 알랙산드리아로 달려가 보지만 죠안은 보이지 않습니다.

다시 항구를 나와서 다른 항구로 들어가 보면 아까 만났던 페로가 나옵니다.

기지는 정보가 어떻게 된 거냐고 묻자 죠안이 도망갔다고 합니다.

그러나 죠안이 어디 있는지는 알고 있다면서 자기 부탁을 들어주면 이 정보를 주겠다고 합니다.

카타리나가 부탁이 뭐냐고 물으니 리스본 술집에 있는 루치아라는 소녀를 무척이나 만나고 싶어 하는 공자가 있다면서 그 소녀를 세우타 항의 숙소까지 모셔다 줘서 공자와 한번 만나게 해 주면 죠안이 어디 있는지 알려 주겠다고 합니다.

이야기를 마치고 카타리나는 리스본으로 가서 루치아와 대화해서 이 사실을 들려주면 가보겠다고 합니다.

2시간 후에 다시 숙소에서 만나자고 하니 그냥 세우타항으로 가면 안 됩니다.

루치아와 이야기 끝나고 숙소에 가서 2시간을 보내면 루치아가 그때 합류합니다.

그리고 세우타 항의 숙소로 가서 루치아를 데려다주고 술집에 가면 페로가 있습니다. 카탈리나는 약속을 지켰으니 죠안이 있는 데를 알려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페로가 죠안은 알렉산드리아에 있다고 합니다.

카타리나는 알렉산드리아 술집에 들어가면 영국의 주인공 옷토를 만날 수 있습니다.

오토는 페로라는 녀석은 해적이라고 말하지만 카타리나는 믿지 않습니다.

오토 부관이 약간 화가 나서 그냥 가자고 하자 어떻게 그것을 믿을 수 있느냐고 묻습니다.

그러자 그 부관은 우연히 아루지에 술집에 들렀다가 마루테네스 후작과 해적이 내통하는 사실을 들었다고 말합니다.

카타리나는 루치아가 위험하다고 말하고 오토는 술집 정보에 의하면 지금 페로는 흑해 연안 부근에 있다고 합니다.

전쟁할 준비하고 세이브를 합니다.

흑해(이스탄불 위 바다)로 가면 페로가 서성이고 있는데 카탈리나를 보자마자 싸움을 겁니다. 

싸움이 끝나면 페로는 벌써 루치아는 다른 데로 옮겨졌다고 합니다. 

여기서 진행이 막히면 카탈리나는 해적이므로 바로 해적질을 하면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해적배를 한 척과 싸워이기면 그 배안에 해적 한 명이 죠안의 행방을 알려 줄 테니 목숨만 살려 달라고 애원합니다. 
죠안은 중동의 마사와 항에 가 있다고 합니다.  
중동의 마사와 항으로 갑니다.

마사와 항에 와서 술집으로 가서 조안의 행방을 물어보면 이슬람이 공격해 왔다는 소식과 왼쪽밑에 큰 사원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로 가면 들여보내주지 않는데 다시 숙소로 가서 물어보면 역시 사원이야기를 하고 다시 사원에 가면 역시 조안은 없습니다.

다시 항구로 가면 로코를 만날 수 있습니다.

카타리나는 당장 결판을 내자고 죠안에게 말을 하지만 죠안은 지금은 이슬람 공격을 막아야 할 중요한 일이 있으니 이 싸움이 끝나면 결판 내자고 합니다.

그러나 카탈리나는 비겁하게 도망은 가지 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잠시 나왔다가 다시 항구로 가면 사누도가 우리도 싸움에 끼자고 말하고 나가서 싸웁니다.

그리고 이기면 다시 항구로 들어와 술집에 가면 죠안이 큰 사원에 가 있다고 합니다.

거기로 가면 죠안은 아까 전투에서 도와줘서 고맙다고 합니다.

카타리나는 자신의 오빠가 죽은 사실을 말하고 왜 자기가 싸우려 했는지 이유를 말해줍니다.

이때 피에트로 콘티가 나타나서 그간의 오해를 풀어줍니다.

그러면 다시 지중해 아무 항구나 들어와 술집에 가면 오스만의 주인공 알베자스가 숙소에서 기다린다고 합니다.

숙소로 가면 알베자스는 리스본에서 콘티가 기다린다는 전갈을 알려주고, 다시 리스본으로 돌아가 공작집에 가보면 콘티와 웬 노인이 나와 마루테네스 후작의 음모에 대해 이야기를 해줍니다.

거기서 단서를 얻은 카탈리나가 남미로 가서 두 항구 이상을 다니다 보면 아무 항에서나 이벤트가 되는데 보통 페루남부크 항에서 발생합니다.

일단 술집에 가서 해적 한 놈을 잡아 없애고 항구에서 조안과 이야기를 하고 출항을 하면 스페인 사령관이 항구 앞을 지키고 있다가 카탈리나를 잡는데 이때 죠안이 나서서 서로의 오해를 풀어주고 마루테네스 후작의 음모를 이야기해 줍니다.

이때 죠안이나 카탈리나 얼굴 표정이 상당히 멍청하게 그렸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령관도 함께 마루테네스 후작을 무찌르러 가는데 합류합니다.

이제 10척 정도 배가 카탈리나를 졸졸 따라다니는데 조안의 경우도 그랬지만 이제 위에 아마존 강위로 가면 마루테네스 함대 10척 정도가 있습니다.

싸워 이기면 바로 스토리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스토리 앤딩을 보면 다시 들어와 해적질 그만하고 원래 조국이던 스페인에 망명을 합니다.  
그러면 그간의 스페인 적대감은 0이 됩니다.

그런 후 항구마다 뒤져서 조안을 찾아내서 부하로 삼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레이스 해적도 찾아내서 부하로 삼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작 엔딩까지 즐기면 됩니다.

 

 

3. 옷토 스피노라 

옷토 스피노라 처음부터 작위가 주어져 있어서 해적이 싸움을 걸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초반에는 돈도 없고 해서 돈 벌기가 무척 어려운 상태이지만 지도를 완성 안 하고 지중해와 남미의 산토도밍고 정도만 왔다 갔다 하면 스토리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초반에 시작은 일단 국왕에 가서 이야기하면 해적질은 나쁜 것이지만 조국인 영국을 위해서는 해적질이라도 하겠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왕은 옷토에게 해적을 할 수 있다는 사략증명서를 줍니다.

칼과 갑옷을 착용하고 조선소에 가서 이야기하면 배(심플튼)를 한 척 줍니다.

그리고 출항하려고 하면 부관 마슈가 신고식을 하자며 술집에 가서 칼싸움을 합니다.

이제 술집 앞에서 세이브를 하고 부관과 한판하고 나면 출항할 수 있습니다. 

그럼 메뉴에서 승무원에서 전원 운항에 100% 놓고 세빌리아로 갑니다.

세빌리아 술집에 들어가서 이야기를 한 다음 나와 출항하려고 하면 옷토가 스페인 군함 갈레온 한 척과 돈 1000닢을 훔칠 것입니다.  
이 군함은 내구력 100이므로 게임상에서는 만들 수 없는 내구력입니다.

이 배를 탈취하는 이벤트는 초반에 하지 않으면 나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배를 훔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스페인에서 카타리나가 배를 훔쳐서 달아나 스페인 전 함대가 카타리나 쫓아간 틈에 오토가 또다시 배를 훔치게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페인 군함이 오기 전에 훔쳐야 합니다.

이 배도 운항 100%에 놓고 선원수는 한 100 정도 태우고 다닙니다.

함대를 훔쳐서 아무 항에나 기항하면 마슈가 에스파니아 함대가 미행했다고 하며 무장을 하자고 합니다.

그리고는 무역을 통해 돈이 어느 정도 벌면 갑자기 스페인 함대가 나타나 싸움을 겁니다.

이것은 필수 이벤트이니 반드시 대비해서 물리쳐야 합니다.

일기토를 걸어서 이기도록 합시다.

도저히 못이기겠으면 교전에서 이탈하면 더이상 쫓아오지 않습니다.

그런 다음 어느 정도 무역을 해서 엔트워프나 함부르크에 투자를 해서 상업가치 1000과 공업가치 1000을 만들고 교회를 기부를 해서 강운을 만들도록 합니다.

그리고 보르도나 그 위 낭트항에 가서 라레알 2척 정도 마련합니다.

옷토로 초반 무역이 힘든데 해적이 쫓아오고 스페인함대도 쫓아오기 때문입니다.

항구 나올 때 해적이 항구 앞을 기다리고 있다면 저녁에 항구를 나오면 싸움을 피할 수 있습니다.  

해적질을 시작하기 전에 좋은 선수상과 카로네이드포로 무장합니다.

명성이 올라가면 왕의 칙명을 수행해야 합니다.

적당히 2~3번 무찌르면 왕이 작위를 올려 줍니다.

명성이 12000 이상이 되면 교역소에서 카탈리나 에란초의 수하를 구해주고 교역소에 들렸다가 술집에 들리고 다시 교역소에 가면 카탈리나의 수하들을 구해줍니다. 

이후 교역소에서 카탈리나를 만나면 2시간후 주점에서 보자고 하고 두 시간 후 만나러 가면 됩니다.

명성이 17000 이상이 되어 아무 항구 주점에 가면 콘티를 만나고 금 수송선이 세빌리아로 간다고 합니다.

세빌리아 앞에서 기다리면 배가 오는데 싸워서 이기고 금을 탈취 합니다. 

빼앗은 금은 북유럽에서 처분하면 됩니다.
명성이 37000 이상이 되어 왕궁에 가면 카탈리나라는 해적을 치기 위해 에스파니아의 함대가 집결한다고 합니다.

낭트로 가서 에스파니아 함대와 싸워 이기고 집결지인 남미 산토도밍고로 갑니다.

산토도밍고에서 나오면 에스파니아 함대와 또 싸우게 됩니다.

그러면 나머지 함대들이 아마존 근처로 갔다고 합니다.

아마존에 가다가 싸우려고 하면 카탈리나가 말리게 되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명성이 4만이 넘은 후 아무 항구 주점에 가면 에제키엘 사령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한달 후에 결전을 하자고 합니다.

시간과 약속장소를 말해주는데 한 달 후 영국과 스페인의 중간 지점에서 만나자고 합니다. 

시간은 매번 항구에 나갈 시에 부선장으로 있는 녀석이 꼭 알려줍니다.

시간이 되면 약속 장소로 간 뒤 싸움에서 이기면 에제키엘 사령관이 역시 강하구나 하고 실력을 인정해 줍니다.

그럼 영국으로 돌아가 왕을 만나면 스토리 엔딩이 시작됩니다.  

오토 또한 작위 엔딩을 먼저 보고 스토리 엔딩을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4. 알 베자스 

알 베자스는 돈이 한 푼도 없는 가난뱅이인데 다른 주인공과는 달리 돈을 빌려서 모험을 시작합니다.

빌린 돈을 다시 갚을 때는 10배로 갚아야 합니다.

조선소에서 사람을 만나 폐선을 사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배를 준비하면 사림과 함께 항구의 여러 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자금을 모을 수 있습니다.

알은 교역 명성을 올려야 하는데, 처음엔 조합에서 업무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 무역 루트 공략을 이용해 돈을 벌면 되니 쉽습니다.

교역을 할 땐 베네치안 갤리어스를 추천합니다.

돈을 2만 금괴 이상 번 뒤 돈을 빌렸던 사람들에게 돈을 갚습니다.

한 번 갚을 때마다 명성이 500씩 올라갑니다.

돈을 갚으면 콘티가 나타나서 자기한테도 돈을 빌려달라고 합니다.

콘티에게 돈을 빌려줘야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명성이 1만 이상이 되면 이스탄불의 라디아에게 갑니다.

그럼 조안을 만나게 되고 조안에게 여동생을 찾아달라고 부탁하고 조안의 일을 거들어 줍니다.

출항해서 카탈리나를 만나 이야기만 하면 됩니다.

명성이 2만 이상 되면 다시 이스탄불의 라디아에게 갑니다.

그러면 조안이 사파를 중동지방 바스라항에서 찾았다고 합니다.

바스라에 가서 사파를 만나지만 사파는 알을 오빠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사파를 만나고 나면 자한이 라디아에게 알려주자고 해서 이스탄불로 갑니다.

이스탄불에서 라디아에게 알려주면 은행에서 찾는다고 합니다. 

은행에 가면 알에게 베네치아에 데려다 달라고 합니다.

은행원을 베네치아에 데려다주고 은행장과 이야기하면 콘티에게 빌린 돈을 받아오라고 합니다.

콘티를 찾으러 리스본의 공작 부인을 만나면 콘티는 황금의 나라 지팡그로 갔다고 합니다.

일본의 사카이로 가면 콘티를 만나 빌린돈을 받아서 베네치아 은행에 상환합니다.

명성이 4만이 넘어가서 사파를 만나러 바스라항으로 갑니다.

그럼 사파가 알을 오빠로 인정해주면서 고아원을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사파와 고아들을 데리고 이스탄불의 라디아에게 돌아갑니다.

라디아에게 이야기하고 이스탄불의 빈집을 구하는데 그 빈집은 은행장의 것이라서 베네치아로 가서 은행장과 이야기를 합니다.

은행장이 원하는 만큼 금괴를 벌어서 구입해야 하는데 현재 금액의 2배정도 벌어야 합니다.

돈을 벌어서 베네치아로 가서 은행장이 돈을 달라고 할 때 yes를 선택하면 은행장이 집을 공짜로 준다고 합니다.

그러면 알의 스토리 앤딩이 시작됩니다.

오스만 제국이니만큼 종교도 기독교가 아닌 회교도이므로 주인공 알 베자스는 일반 교회에 갈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주인공 알베자스를 운이 좋게 만든다는 것이 조금 어려운데 모스크는 이슬람과 중동을 제외하고는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작위가 다른 주인공과는 이름이 다른데 알베자스도 대재상이 되면 작위 앤딩을 볼 수 있습니다.

알베자스 만큼은 작위 앤딩을 먼저 보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작위가 없는 상태에서는 이벤트가 안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동맹항을 많이 만들어 무역 명성치를 올려서 스토리 엔딩을 보면 됩니다

교역 명성을 올리다보면 여러나라를 적으로 만들게 되는데 그러면 해적들과 많이 싸우게 되어 전투 대비로 성기사의 갑옷과 청룡언월도를 구해야 진행이 수월해집니다.

 

5. 에르네스트 로페스 

에르네스트 로페스는 네덜란드의 지리학자이자 교수입니다.

지겨운 교수 생활에서 벗어나 옛날 아버지께 은혜를 입은 사람 한 명과 같이 모험을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항해 레벨이 높아서 어떤 배든지 어느 정도는 잘 몰고 다닐 수 있습니다.

일단 로페스도 배와 동료를 구한 후에 지도를 작성해야 합니다.

다른 주인공들과 다르게 로페스는 지도 제작은 필수입니다.

시작하면 메르카토르를 찾아가서 이야기 하고 지도 제작 여행을 떠납니다.

다른 캐릭터들 처럼 무역을 해서 돈을 벌고 좋은 배를 마련합니다.

돈이 모이면 낭트나 보르도항에서 투자를 해서 공업가치를 올린 뒤 라레아르를 구입합니다.

라레아르를 타고 다니면 지도제작이 수월합니다.

지도 제작을 하려면 망원경, 경위위, 성스러운 향유(폭풍 방지), 쥐약, 라임 주스를 준비합니다.

좋은 회계사와 폭풍 감지를 위한 항해사(예: 함부르크의 케빈 핏셔)를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험 명성이 5000 이상이 되면 암스테르담으로 갑니다.

지도 보고를 하고 항구를 나가려고 하면 한 소녀가 고향에 데려가 달라고 합니다.

부락에서 발견한 발견물들은 귀족들과 계약해서 보고를 해야 모험 경험치가 올라갑니다.

지도를 작성할 때는 자재도 10개정도 실어서 폭풍이 불 때 성스러운 향유가 떨어지면 가까운 땅에 상륙 한 뒤 대기 상태로 만들고 폭풍우가 지나가기를 기다립니다. 

배가 부서지면 속도가 안나기 때문에 자재를 조금 실어야 합니다.

하와이나 괌 같은 태평양의 조그만 보급항 같은 것들도 발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모험 명성이 4만 이상이 되면 부선장이 황금의 나라 지팡그로 가보자고 합니다.

일본으로 가면 나가사키와 사카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나가사키나 사카이항 아무 항구에 들어갔다가 장안항으로 갑니다.

황하강을 거슬로 올라가면 장안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A급 발견물들과 함께)

그 소녀의 고향인 장안의 큰 궁 같은 곳에 데려다주면 스토리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작위 엔딩을 보고나서 스토리 엔딩을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6. 피에트로 콘티

피에트로 콘티는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처음에 돈을 한 푼도 안 갖고 시작을 합니다. 

집안의 몰락으로 인해 여기저기 빚을 지고 있기 때문에 시작하는 제노바항에서는 돈을 빌릴 수도 얻을 수도 없습니다.

항구에 가면 친구가 있는 곳을 가르쳐 줍니다.

주점에서 친구를 만나 포르투갈의 리스본에 있는 공작 대부인을 찾아가자고 합니다.

콘티는 공작 대부인으로부터 금 5000을 지원을 받는 동시에 모험을 하여 발견물들을 보고할 것과 조안의 일을 도와줄 것을 약속합니다. 

이탈리아와 이슬람 제국은 사이가 안 좋아서 항구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지만 밤에 기항하면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교역을 하면서 돈을 벌어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라레아르를 장만합니다.

그리고 쥐약, 고양이, 라임주스, 성스러운 향유를 많이 준비해서 모험을 합니다.

지리 보고를 위해 지도제작소와 계약을 합니다.

모험명성이 5000정도 경험을 쌓다 보면 황금의 나라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아무 항에서나 술집에 들어가 보면 황금의 메달에 대해 들을 수 있고 2000원에 지도를 얻을 수 있습니다.

황금의 메달은 알렉산드리아항 근처 샛갤 제일 끝에 있습니다.

콘티는 황금의 메달을 찾은 후 황금의 나라, 엘도라도가 있다는 것을 믿고 찾을 것을 결심합니다. 

모험 명성이 2만정도 되어 리스본의 공작 부인집에 들르면 조안이 와서 성자의 지팡이를 구해야 한다고 합니다.

콘티는 자신이 알고 있다고 하고 찾아 줄 것을 약속합니다.

그러나 나오자마자 카미르가 알지도 못하는 일을 무책임하게 그냥 승낙하면 어쩌나고 콘티를 야단을 칩니다.

콘티는 중동지역에 가서 단서를 얻자고 합니다.

중동 지방 주점에 가면 베이루트의 점술가가 안다고 합니다.

베이루트에 가면 바스라항의 주점에 가라고 합니다.

바스라 주점에 가면 지도를 받는데 하노이항 근처에서 성자의 지팡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지도를 이용해서 비슷한 곳에 가서 상륙을 한 뒤 탐색을 하면 됩니다.

발견한뒤 맛사와 항구로 가서 주면 조안과의 일은 끝납니다.

다시 모험 명성 4만이 넘어 리스본에 가면 엘도라도에 대해 듣고 황금의 나라 지팡그로 가자고 합니다.

일본의 사카이항에 가면 에르네스트 로페즈를 만날 수 있는데 엘도라도에 대한 정보를 가르쳐 줍니다.

남미 아무 항구에 가면 어떤 사람을 구할 수 있는데 그 사람은 엘도라도를 발견한 조안의 할아버지 입니다.

조안의 할아버지를 리스본으로 데려다 주어 공작집으로 들어가면 스토리 엔딩입니다.

콘티는 카탈리나와 조안의 오해도 이 사람에 의해 풀어지고 또한 아쿠스무 왕국을 부활시키는데 필요한 성자의 지팡이도 이 사람이 구해서 조안에게 줍니다.

또 콘티가 마루테네스 후작의 음모를 알아내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됩니다.

실질적으로 세계관의 문제를 해결하게 다니는 게 콘티죠.

또한 지도를 가지고 물건을 찾아야 하는 필수 이벤트가 2개나 있어서 모험도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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