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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가운데 남긴 기록 AACII.TISTORY.COM
진화론의 오해들 원숭이와 인간은 공통된 조상을 가질 뿐, 절대 원숭이가 인간으로 진화하지 않는다. 원숭이와 인간은 이미 진화의 가지가 분리되어 분화되어 종이 갈라졌다. 종이 다르면 교배도 불가능하고 원숭이가 인간으로 변하고 인간이 원숭이로 변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진화는 선형으로 일어나지 않는다. 나뭇가지가 분화되는 것처럼 공통 조상으로부터 끊임없이 분화되어 갈라질 뿐이다. 진화는 어떤 목적을 가지고 일어나지 않는다. 진화는 진보나 발전이 아니다. 다만 생존에 적합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을 뿐이다. 진화는 여러 세대에 걸쳐서 서서히 일어나는 현상이지 한 세대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대멸종은 종의 다양성이 사라지면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작은 환경 변화에 적응하지 못할정도로 종의 다양..
수학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수학은 연역적 추론입니다. 현대의 수학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이 논리를 사용하여 자신의 주장(이론)을 증명하면서 시작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논리는 크게 연역적 추론과 귀납적 추론이 있는데, 이 중에서 수학은 연역적 추론을 사용합니다. 물론 수학적 귀납법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이는 셀 수 있는 특수한 경우에만 사용합니다. 더보기 무수히 많은 실수 집합에서 셀 수 있는 수인 정수는 매우 특수한 경우입니다. 고대 그리스의 유클리드가 쓴 기하학 원론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기하학 원론의 내용은 중학교때 배웠던 삼각형, 합동 등 도형들에 관한 내용입니다. 점, 선, 면 등의 정의와 몇 가지 공리로부터 참인 명제들의 연역적 추론만으로 쓰여있는 책입니다. 이는 현대 수학(과학) 이론 서술(증..
주가에 미치는 형향 GDP 성장률 > 금리 > 경상수지 > 환율 경기 선행 종합 지수, GDP 성장률, 금리 경기 선행 종합 지수는 한국은행이 발표하는 경기 예측 지수입니다. 주가 지수는 경기 선행 종합 지수와 동행하거나 한발 앞서서 움직입니다. 즉, 주가가 먼저 움직이고 경기가 따라오고 금리가 마지막으로 따라옵니다. 예를 들어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내려가고 경기도 후퇴하고 금리가 내려갑니다. 금리가 내려가면 주가가 올라가고 경기도 상승하고 금리도 따라오르는 사이클이 반복 됩니다. 즉, 금리가 더이상 내려가지 않을 때 주식을 매입하기 좋은 때입니다. 환율 원화 환율이 올라간다는 것은 달러대비 원화 가치가 떨어진 것입니다. 반대로 원화 환율이 내려가는 것은 원화의 가치가 올라간 것입니다. 환율이 낮으면 수..
투자 사업은 시스템이 돈을 벌도록 만드는 것이고 남이 돈을 대신 벌게 해서 내가 쉬고 있을 때에도 돈이 일하게 하는 상태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업이 부의 추월차선으로 불리는 이유입니다. 일반인들이 부의 추월 차선에 올라탈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투자입니다. 투자는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탄 그 기업과 같이 가는 것이죠. 부동산이나 금은 인플레이션 만큼 오르기 때문에 부의 서행 차선으로 불립니다. 그것들은 안전 자산이지만 돈이 일하는 상태는 아닙니다. 기회가 왔을 때 과감하게 투자하고 변동성의 역습에 피해를 최소화 해야 합니다. 주식을 투자 하는 방법 주식이란 그 회사와 동업하는 것입니다. 주식은 가격 변동성을 알아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그 주식을 안팔수 있는 방법 즉 성장 가능성을..
증자: 기업이 주식을 추가 발행해서 자본금을 늘리는 것 무상증자: 주주에게 공짜로 주어 늘어난 주식 만큼 1주당 가치 감소하므로 일반적으로 주가가 떨어짐 유상증자: 전망이 좋을 때는 호재이지만 주식이 많이 추가 발행되면 주가가 하락할 수도 있음 감자: 기업이 규모를 줄이거나 합병할 때 자본금을 줄이는 것, ROE(자본대비 연수익율)가 올라감. 유상감자: 주주에게 현금을 돌려주고 주식수를 줄이는 것 무상감자: 자본잠식 때 재무를 건실화하기 위해 대가 없이 주식수를 줄이는 것. 주주는 감자액 비율 만큼 손실 액면분할: 1주를 10주로 쪼개 주식수를 늘림. 주가를 낮춰 소액투자자들의 주가 부담을 줄여 주가를 부양하기 위함. 주가: 실질적인 무액면 상태가 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주당순이익(EPS) 혹은 주가수익..
1. English is stress-based language 영어는 강세 중심 언어입니다. 여기서 강세란 말할 때 (크게+길게+높게) 발음하는 부분입니다. 극단적으로 원어민은 발음이 엉터리여도 강세가 있는 부분을 크고 길고 높게 발음해야 알아듣습니다. ※ 강세가 없는 부분(단어, 모음, 자음)은 schwa sound라고 해서 약하고 얼버무린 소리가 되어 생략하는 것처럼 됩니다. 반대로 강세가 있으면 장(긴) 모음이 되는데 한국어보다 입술과 턱을 크게 해서 [애] 발음 비슷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 what a goal! 에서 a에 보통 강세가 없기 때문에 [와러 고울]로 발음하며 a 가 schwa sound [어]가 되지만 감탄사 이기 때문에 각각의 단어 모두에 강세를 주어서 끊어서 발음할 ..
